세금 체납 등으로 압류된 부동산을 한국자산관리공사(캠코) 온비드에서 입찰로 파는 것이에요. 법원 경매와 달리 온라인 입찰로 진행돼요.
온비드 공매 물건의 최저입찰가를 같은 단지·비슷한 면적의 최근 실거래 중간값과 비교해 몇 % 수준인지 보여줘요. 실제 낙찰가와는 다를 수 있어요.
권리관계(임차인·대항력), 명도 책임, 관리비 체납, 현장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. 공매는 매수인이 명도를 직접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.
온비드 공고와 유찰에 따라 최저입찰가가 바뀌어요. 이 사이트는 매일 아침 새로 수집해요.